커뮤니티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가연마을이 함께합니다.

가연마을 이야기

게시글 검색
11월 가정식(정근,정념,정어)
윤경숙 <chilgogmi@hanmail.net> 조회수:1054
2019-11-24 23:52:00



여자가구는 김치찌개를 맛있게 끓여서 다함께 먹으며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