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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보현 9월 가정식
홍한근 <hhhh2255@naver.com> 조회수:646
2019-09-13 20:30:00


9월 가정식으로 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록 만들다 옆구리가 터지기는 하였지만
본인 스스로 만들어본 김밥에 만족감을 느끼며
다른 김밥보다 더 더욱 맛있었다는 임명혁 입주자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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