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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드문 그 미소...\'
김영경 <rgsk10@hanmail.net> 조회수:1197
2019-03-31 11:59:00


고모님과 동생이 방문해 맛있는 점심을 외식하고 들어 온 명훈님
피곤했는지 휠체어에 앉은 채로 졸고 계시길래
김산님의 \'당근이\'를 슬쩍 받쳐 드렸더니
터져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네요
\'당근\' 좋아서가 아니라 모처럼 가족과 함께 한 여운이 남아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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