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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만난 반가운 형님
윤경숙 <chilgogmi@hanmail.net> 조회수:2141
2018-11-15 15:49:00


표준영님과 임명혁님이 근무하는 \'꿈앤카페\'에 오기동님이 깜짝 방문을 하셨습니다.
차를 주문하자  카페에서는 표준영군이 음료를 직접 만들어서 대접해주도록 도움을주셨습니다. 오기동님 맛난 음료를 만들어준 표준영님에게 몇번이고 감사인사를 합니다.
오전 근무라 열심히 청소하며 마무리하는 준영님과 오후출근하여  열심히 일하다가 잠깐의휴식을 즐기는 명혁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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