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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어요.
윤경숙 <chilgogmi@hanmail.net> 조회수:2727
2018-07-27 13:34:00




문수가구에서는 취업과 취업준비 중.

여름방학을 맞이한 이영빈군까지 네명은

자기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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