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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외식, 초복엔 삼계탕
홍수옥 <tndhr7420@naver.com> 조회수:2704
2018-07-19 02:43:00




여름이라 사우나는 피할 수도 있지만 이열치열이라고......

약암홍염천의 온천수를 즐기고, 멋있고 분위기 있는 곳에 가서 치즈돈가스로 배고품의 허기

를 달래고 돌아왔어요.

다음날, 미용실에 가서 현아님은 매직 펌을 하고, 향란언니는 염색을 하고 난 후 초복이라 맛

있는 삼계탕집을 향하여 고고씽~~~

사람들이 많아 번호표를 받아 기다렸다가 먹는 들깨 삼계탕의 맛은 끝내 줍니다.

향란언니, 현아양은 뚝배기를 들고 남은 국물까지 깨끗하게 비우며 맛있음을 알려줍니다.

다음에 멋지고 만난 음식이 있는 곳에 가서 식사를 하자고 약속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현아

님은 포만감에 차에서 졸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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