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가연마을이 함께합니다.

가연마을 이야기

게시글 검색
자기 삶의 주인공
윤경숙 <chilgogmi@hanmail.net> 조회수:2917
2018-07-10 09:40:00



<최영훈님 종교생활 지원>
직장은 다음기회로 하고 종교생활을 먼저 하고 싶어서 어린 시절 다닌 기억으로 기쁜 마음으로 다닐 수 있는 교회를 알아보고 왔습니다.

<주말 외출을 서로 도와 가며 함께한 삼총사>
미용실->식당->볼링장->마트이용 후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임명혁,표준영님의 취업>
밀알꿈씨 부설 \'꿈앤카페\'에 취업하였습니다.
모두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많이 응원해주세요!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