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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며 그리는 여심..
최순남 <samgago@hanmail.net> 조회수:2379
2018-06-06 11:32:00


싱그런 바람과 함께하는 산책길,,
그네에서는 상그러운 바람이 시원한 지원님, 그바람에 환한 미소의 형길님,
그 바람의 꽃과 함께 하는 선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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