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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근 <hhhh2255@naver.com> 조회수:2725
2018-07-14 13:00:00



아침에 일어나 큰형님이 3층에 가셔서 수건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형님이 앉아 수건을 개고 계시자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나 둘씩 모여 함께 정리하는 모습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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